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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왜 과외인가

대표만 잘 쓰면, AX는 아직입니다

AI 강의는 들었는데회사는 그대로대표만 야근

강의에서는 이해했는데 회사로 돌아오면 막힙니다. 예제와 실제 보고서가 다르고, 직원은 어디에 써야 할지 모릅니다. 대표가 AI 결과물을 다시 고치기 시작하면 AI도 대표의 일이 됩니다. 도구는 늘었는데 야간과 주말 업무는 그대로 남습니다.

  • 그래서 이걸 우리 회사 어디에 쓰죠?
    교육이 업무로 이어지지 않습니다.사전 진단에서 매주 반복되는 일을 펼쳐 놓고, 무엇부터 바꿀지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 나만 알면 또 내 일이 늘어나잖아요.
    대표만 쓰면 AI도 대표의 야근이 됩니다.대표가 검증한 방식을 실행 가이드·공통 양식·검수표로 남겨 점장과 팀이 이어 씁니다.
  • 매장마다 보고 형식이 달라 제가 다시 정리해요.
    보고·리뷰·회의자료 취합이 대표 손에 몰립니다.같은 기준의 통합 양식과 AI 업무 비서가 그 일을 맡고, 대표는 결과만 확인합니다.
  • 점장마다 다른 AI를 써서 결과가 제각각이에요.
    브랜드 말투와 정확성이 흔들립니다.업무별 검수표와 입력 금지 정보 기준을 문서로 만들어 품질을 고정합니다.

이 과외의 원칙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코칭합니다

목표는 대표님이 저 없이도 계속 굴러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 병목부터 진단도구를 먼저 고르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가장 막히는 일이 무엇인지부터 함께 찾습니다.
  • How는 AI에게, What은 대표가방법은 AI가 압니다. 대표님은 무엇을 할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에 집중합니다.
  • 도구보다 일하는 방식업무 매뉴얼·데이터 정리·회의 방식 같은 토대가 있어야 AI가 제대로 일합니다.
  • 코치의 질문으로정답을 주입하지 않고, 대표님이 스스로 기준을 세우도록 질문하며 진행합니다.
  • 현장의 언어로주방과 매장, 작은 조직의 하루를 겪어 봤기에 어려운 말 없이 설명합니다.
  • 자립까지가 과외끝난 뒤에도 혼자 고치고 늘려 갈 수 있도록 만드는 법과 운영법을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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